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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 위생 관리깨끗함은 약속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공용 비데를 쓸 때 드는 거부감은 ‘깨끗합니다’라는 말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씻다는 언제 누가 무엇을 했는지 앱에 남기고, 이용자가 직접 열어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쓰기 전에, 마지막 소독일을 확인하세요
비데에 연결하면 화면 위에 마지막 소독 날짜가 표시됩니다. 관리내역을 누르면 날짜별 작업 내용과 담당자까지 나옵니다.
연결하면 바로 보이는 마지막 소독 날짜
날짜 · 작업 · 담당자가 남는 관리내역
한 번 갈 때 네 가지를 봅니다
비데만 닦고 오는 방문이 아닙니다. 화장실 안전과 관련된 항목을 함께 점검합니다.
비데 위생 살균
본체와 변기 시트, 노즐을 살균하고 제품 외관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관리내역에 비데소독으로 기록됩니다.
노즐 교체 · 정기 관리
사용량에 따라 노즐을 교체하고 필터·배관 상태를 점검합니다.
관리내역에 노즐교체로 기록됩니다.
앱 비상신고 버튼 점검
긴급 신고가 실제로 동작하는지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설치만 해두고 방치하지 않습니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위생 점검과 함께 화장실 내 불법 촬영 카메라를 점검합니다. 점검 중임을 알리는 안내물을 현장에 부착합니다.




그리고 이용자도 직접 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 화면의 노즐 세척을 누르면 쓰기 전에 노즐을 한 번 세척합니다. 앞사람이 쓴 직후라 걱정될 때, 점검 일정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칸 번호까지 112로 전송됩니다
화장실에서 위급한 상황일 때 앱의 신고 버튼을 누르면 112로 긴급 문자가 전송됩니다. 위급한 순간에 본인 위치를 정확히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건물명 · 층수 · 화장실 칸 번호를 앱이 대신 보냅니다.
신고는 가입된 실명 휴대폰 번호로 이뤄집니다. 익명 신고가 아니기 때문에 허위 신고가 줄어들고, 출동한 경찰이 신고자와 바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 위치
- ○○빌딩 2층 여자화장실 3번째 칸
- 신고자
- 실명 · 휴대폰 번호
- 상태
- 화장실 내 긴급 상황 발생
기존 비상벨은 건물 단위(오차 20~30m)까지만 위치를 전달합니다. 씻다는 칸 번호까지 보냅니다.
비상벨은 이미 있는데,
왜 또 필요한가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는 법으로 의무화됐습니다. 그런데 현장 수치는 이렇습니다.
| 비교 항목 | 기존 하드웨어 비상벨 (음성인식형) | 씻다 앱 비상신고 |
|---|---|---|
| 설치 단가 (1개소) | 약 245만 원 | 0원 (스마트폰 활용) |
| 연간 유지관리비 | 약 19.8만 원 | 0원 |
| 위치 추적 정확도 | 건물 단위 (오차 20~30m) | 화장실 위치 및 칸 정보까지 전달 |
| 주요 기능 | 음성 감지 및 경찰 호출 | 위치 · 칸 정보 포함 신고, 실명 확인, 오신고 방지 |
| 인프라 유연성 | 설치 시 공사 필요, 이동 불가 | 앱 업데이트로 기능 개선 |
미설치 구간도 많습니다 — 고속도로 휴게소 2,200여 개, 공항 3,800여 개, 철도역 700여 개가 비상벨 미설치 상태입니다.
씻다 앱 비상신고는 기존 비상벨을 철거하지 않고 추가되는 안전망입니다. 비상벨은 그대로 두고, 앱이 더 정확한 위치 전달을 담당합니다.
고장난 다음에 가지 않습니다
사용량과 기기 상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상 징후를 먼저 파악해 대응합니다. 이용자가 겪는 ‘고장난 채로 방치된 기기’를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용량 기반 예측 정비
기기별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즐·필터 교체 시점을 앞서 판단합니다.
이용자 고장 제보
앱의 비데 고장 제보로 접수된 내용은 담당 인력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전국 A/S 거점
약 4,000평 규모의 자사 A/S 거점과 물류창고를 기반으로 부품 재고를 상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