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다는 이렇게 씁니다
국내에 없던 서비스라 낯설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네 단계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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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주변 비데 찾기
내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화장실을, 몇 층 몇 번째 칸까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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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QR 스캔
화장실 벽면에 붙은 QR을 찍으면 블루투스로 바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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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앱이 리모컨
수압·노즐위치·온수온도를 내 손 안에서 조절합니다. 설정값은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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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버튼 없이 이용
손으로 누르는 물리 버튼이 없습니다. 만질 접점 자체를 없앴습니다.
지금 쓸 수 있는 비데만 골라 보세요. 점검 중이거나 사용 중인 곳은 지도에서 걸러낼 수 있고, 자주 가는 화장실은 즐겨찾기에 저장됩니다.
QR이 잘 읽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스캔 화면에서 코드를 직접 입력할 수 있고, 어두우면 플래시를 켤 수 있습니다.
왜 공짜냐고요?
비데 작동 전후에 15초 광고가 나옵니다. 그 광고 수익으로 기기값·설치비·관리비를 전부 씻다가 부담합니다.
광고가 불편하면 월 4,800원 구독으로 광고를 없앨 수 있습니다. 구독하지 않아도 기능은 똑같습니다.
공용인데 깨끗할까?
그 질문에 말로 답하지 않습니다.
비데를 연결하면 화면 위에 마지막 소독 날짜가 떠 있습니다. 관리내역을 누르면 언제 누가 무엇을 했는지 전부 나옵니다. 그리고 쓰기 전에, 노즐 세척을 직접 한 번 돌릴 수 있습니다.
씻다가 하는 것
- 월 2회 방문 점검 · 살균
- 노즐 교체 및 정기 관리
-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당신이 확인하는 것
- 마지막 소독 날짜최근 소독 : 26.04.03
- 관리내역 전체 — 날짜 · 작업 · 담당자
- 쓰기 전 노즐 세척 직접 실행
리모컨 상단에 마지막 소독 날짜가 표시됩니다.
관리내역에 날짜 · 작업 · 담당자가 남습니다.
비데를 찾을 때만 여는 앱이 아닙니다
매너 사운드
소리가 신경 쓰일 때 켭니다.
노즐 세척
쓰기 전에 직접 한 번 돌립니다.
장 건강 기록
모양·색·양을 기록하고 캘린더로 봅니다.
즐겨찾기
자주 가는 화장실을 저장합니다.
사용 가능만 보기
지금 쓸 수 있는 비데만 지도에 남깁니다.
고장 제보
이상하면 앱에서 바로 알립니다.
기록해 두면 변화가 보입니다. 의료적 진단이 아닌 개인 기록 기능입니다.
급할 때, 앱이 안전망이 됩니다
화장실에서 위급한 상황일 때 앱의 신고 버튼 하나로 112에 전송됩니다. 건물명·층수·화장실 칸 번호까지 같이 갑니다. 실명 휴대폰 번호로 신고되므로 허위 신고도 줄어듭니다.
- 위치
- ○○빌딩 2층 여자화장실 3번째 칸
- 신고자
- 실명 · 휴대폰 번호
- 상태
- 화장실 내 긴급 상황 발생
기존 비상벨은 건물 단위(오차 20~30m)까지만 위치를 전달합니다. 씻다는 칸 번호까지 보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씻다는 아직 확산 초기입니다. 현재는 테스트 기기로 동작을 검증하는 단계이고, 2026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설치를 늘려갑니다.
설치가 늘어나는 대로 앱 지도에 바로 반영됩니다.
씻다를 믿을 수 있는 이유
출원 1건 진행 중. 비데 제어 및 플랫폼 연동 기술
등록 완료
아메리칸스탠다드 · 대림바스 OEM/ODM 전담 제조사와 개발용역 계약
자사 A/S 거점 및 물류창고 — 전국 단위 대응
화장실문화시민연대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회사 소개

